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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43일차 : 한 번에 끝내는 블렌더 초격차 패키지 2025 강의 후기

rn-margarita 2025. 12. 24. 09:57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패스트캠퍼스 링크: https://fastcampus.info/4oKQD6b

 

안녕하세요, 마르가리타 입니다. 오늘은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uv 언랩을 진행했습니다. 어제 이미 입이랑 귀 망한걸 받아들여서 그런것도 있고, 따라하는데 크게 어려운게 있는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UV를 언랩하면서 귀랑 입은 작게 표시되고, 나머지 두상이 잘 들어나는 편인데, 귀랑 입을 제외한 두상은 나름 잘 모델링 되어있어서 보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작업하는동안 얼굴 메쉬가 하도 복잡해서 얼굴 형태가 제대로 안보여서 크게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시작 인증:



오늘은 강사님이 UV언랩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시는 시간으로 시작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강의에서 여러번 들었던 기초 개념이기 때문에, 2배속으로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종료시간 보면 강의클립보다 시간이 지나있는데, 아무래도 동영상 보면서 실시간 따라하다가 멈춰놓고 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념 설명을 2배속으로 들으니 시간을 절약한것 같아서 살짝 신났습니다.

저는 얼굴을 다 펴는줄 알았는데, 코와 인중 부분은 남겨두고 펴셨습니다. 그 외는 예상했던것과 크게 다르지 않게 언랩을 했습니다. 눈, 입, 귀를 분리해주는걸로 얼굴 언랩은 끝이 났고, 의외였던것은, 속눈썹을 생각보다 정교하게 분리했다는것입니다. 눈과 속눈썹 디테일이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반적인 얼굴이 더 중요할줄 알았는데 의외였습니다. 그림쟁이 밈 보면 눈에는 대충 군만두에 스크린 효과 적용해서 올려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우스갯소리가 생각났었습니다. 물론 그것도 실력과 미감이 있어야 하겠죠.

 



얼굴 분리가 복잡해서 조금 오래걸렸고, 나머지 분리는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오래걸렸던것은 분리된 메쉬들을 하나의 UV 에디터에 배치하는것이었습니다. 확실히 따로 작업하는것보다는 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강사님이 알려주신 L키를 눌러 분리된 오브젝트를 한번에 선택하는 기능은 작업하면서 꼭 필요한 기능이었는데 잊고 있었습니다. 강의 따라하면서 필수적으로 사용했고, 앞으로도 잘 사용할듯 합니다.

수강 인증:



다음 시간은 헤드 텍스처 맵핑인데, 강의가 끝나고 다음 강의로 넘어가면서 미리보기를 해보니, 제가 예상했던 채색 시간이 맞는것 같습니다. 2D로 진행할때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작업으로 기억하는데, 어떻게 진행할지 궁금합니다.

오늘의 공부 마무리 시점: